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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다리불편한 러버분이랑 친해져서,

나랑은 종종 같이 다니면서 돌아다니는편임.

여기서는 절름발이라고 말하던데,

그 사람도 본인이 어떤 몸상태인지, 냄새 또한 최대한 안나게 하려고 껌도 씹고, 가글등 많이하는데 몸이 아프면서 나는 냄새라 어쩔수가 없음..[이해해달라는거 아님]

싫어하면 어쩔수 없는거고, 맞지 않으면 피하면됨.

다만, 다른 사람들 보다 더 튀다보니...여기 저기서 말은 많은거 같더라.. 같은 행동을 해도 더욱더...

나도 처음엔 뭐지? 하다가 나중에 그 사람이 자기 삶에 대해 이야기 해주면서

좀 안쓰럽기도 하고, 나쁜 사람도 아니고, 나한테 큰 피해도 안주니깐 같이 다니고 있는데,  알고보면 착하신 분이야.

너무 사람에 대해 겉모습으로만 보고 판단 안했으면 좋겠어서..글 적어봄.


짤은 내가 이쁘장한 사람을 좋아해서 올려봤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