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제이. 별라 가보겠다고

비 맞아가며 서울온 시디임

등포 텔비 무엇? 너무 비싼거. 에효...

업하고 제이까지 걸어가서 스페로 만난 언니들. 친구들하고 조인!


제이 

비가와서 그런지 어둑어둑 음침음침

화려하게입은 언니들 우아 하고 구경하고 있으니

아빠같은분 흡연실까지 계속 졸졸 나 따라다님.

ㅠㅡㅠ 전 다른 분이랑 놀래요 하고 중앙테이블서 계속 자리바꿈

잘생긴분 계셨는데 급 사라짐

다들 휴대폰만 보고있길래 언니들이랑 윗층 유로 옮김

11시쯤 유입성. 갤러 두분 인사해줘서 고마워효

유는 지난번 와봤던 곳이라 맥주 한병먹구

별라로 가는길 ㄷㄷㄷ

뒷골목으로 걸어갔는데 ㄷㄷ 쇼윈도에 앉아있는 몸파는? 길

타임스퀘어 바로 옆인데 이런길이 있다는게 놀라웠음

걸어서 15분? 정도길에 별라가 있었음.

들어가니

와...

2시인데도 대기ㄷㄷㄷ 줄

잘생긴 오빠들 징짜많고

트윗으로 보던 언니들 찐 이쁨!

창가쪽 테이블에 자리 배정 받구 텐션이 막 오름.

시끄럽다는 말을 들었는데 나는 좋았음. 

스텝언니가 두번 부킹해줬는데 그 오빠가 지금 내옆에서 잠ㅠ

결론은 텔두고 부킹남 집에서 자고 이제 어떻하지 하고 고민임

아! 철환님봄! 매너 좋으심 악수하는데 손이 빠지는 줄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