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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누구나 그렇듯이 호기심이 생겨서 해보고싶음

화장해주는곳 찾다가 제이 오디션 발견

처음엔 갈까말까하다가 가서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들어감

처음해보는 화장 처음입어보는 여자옷 처음써보은 가발

어색하고 그냥 집에 갈까 생각하지만 해보자 라고 마음가짐

거기에 있는 러버들이 존나 빨아주고 보빨 존나함

그때부터 처음 받아보는 보빨에 도파민 맥스 찍고

"보지련들이 보빨받는 기분이 이런거구나"라고 느끼기됨

그렇게 인생 첫 보빨을 경험하고

제이 오디션 여러번 가다 질려서 시디바를 가게됨

시디바도 여러번가다보니 질려서 새로운 보빨이 필요해서

여장하고 밖에 나감 홍대 강남 합정

(여장하고 밖에 나가는건 진짜 이질감없는 이쁜애들만임)

올리브영가서 여자화장품도 보고

홍대 강남 클럽가서 입구 가드가 민증이랑 실물보고

놀라는 모습을 즐길려고 자주가게됨

러버가 아닌 일반남자랑 부비부비도 하고

길가는 족족 일반 남자가 번호 물어보고

남자예요 라고 말할때 그 남자의 반응을 즐김

그렇게 보빨받고 다니면서 본인이 남자라는 생각은 점점 잊어버리게 되고

금요일 밤 토요일 일요일 마다 여장하고 보빨받기위에 여장외출을 하는 시디로 바뀌게됨

그러다 암컷절정 드라이오르가즘에 호기심이 생겨서
청년막 상실하고

있던 여자친구랑은 관계가 멀어지고 헤어지게됨

달콤한 여장 도파민에 중독되서 끊지 못하는 몸이 되어버림

20대 후반에 시작한 여장은 30살...30대 후반...을 지나

40대 까지 계속하게됨

이러면 양반이지

착각에 빠져서 호르몬하고 성형하고 트젠테크 타는 애들도 있음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게 개념글 보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