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노가다 하던 인생인데
시디를 하면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 하며
부끄러운 지도 모르고 착각하며 환상에 살았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도대체 이 이야기를 누구한테 할 수 있지?
치부를 보여도 치부가 남아있다.
부럽다.
부러워.
귀여움 받는 저 펭귄이 부러워.
나도 되고싶어.
나도 사람들에게 사랑받고싶어.
나도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싶어.
너였구나.
귀여움 받던 그 펭귄이 너였어.
너만보면 내 세상이 무너져.
그리고
지금도 무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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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까는글은 ㅇㅂ
실업쿤 레전드
오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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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보소
정조대 사진도 올려주세요
22층에서 뛰어내려
겨울이 어쩐일로 능지상승했냐
ㅋㅋㅋㅋ
글만 읽는데 마음이 아프다...ㅠ
미풍 미풍 강풍 강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