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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면 맨날 혼술해서 별 기대없이 고독을 씹고있는데


강하랑 친월이가 말걸어줘서 진짜 간만에 갤러 테이블에서 


놀았음 그 외에도 다른 갤러들도 많았는데 언급을 하면 


싫어할거 같아서 걍 여기까지 


친월이 얼굴 어지간한 여자보다 작아보이더라 


진지하게 여장하면 남자들 다 꼬시고 다닐거 같음


강하는 뭔가 서글서글 하게 잘 생겨서 말을 엄청 호감으로


잘한다고 해야되나 인기 많은 이유를 알것음


암튼 나는 진짜 4년전에 이미 탈갤했어야 됬는데 


미련을 못버리고 꾸역꾸역 갤질하다 보니 정병이 ㅈㄴ 심해진듯


뭐라고 해야될까.. 간만에 갤러 테이블에서 놀다 보니까 느꼈어


나는 여기 더 이상 있으면 안 될거같다고 해야되나..


여기사람들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이 나이에 계속 더 있으면


정신병이 더 심화되서 제2의 이환이 될 것같은 두려움을 느꼈다


암튼.. 말 걸어줘서 고마웠고 아디오스..


내가 하도 탈갤 어그로 끌고 갤질 계속해서 나도 나를 못믿긴한데


이번엔 진짜로 ..진지하게 하는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