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예쁜 애들은
이쪽에 입문 했을 때부터
관심을 한 몸에 받아서
여장이 정신병이라는걸 빨리 깨닫게 됨
자신이 노력하고, 애써도
자신은 여자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빨리 깨달을 수 밖에 없음
예쁜 애들은 이곳에서 빠르게 여러 남자를 만나보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빨리 깨달음을 얻음
그래서 이쪽 사람들이 정상이 아니고
극복할 수 없는 변태성욕자라는 사실을 금방 깨달아버림
자기가 좋다고 들러붙는 남자들이 자신한테 원하는 건
절대적인 변태성욕 해소 뿐이니까
마치 도구처럼 쓰임 이후로는 버려지는 것이 일상이니까
아무리 모자란 멍청이여도 그 사실을 몸으로 체감함
그래서 방황할 때는 여자처럼 되고 싶어하지만
결국 여자가 될 수 없다는 사실마저 금새 깨닫게 됨
이런 현실을 알고나니까 미련을 털고
그냥 이 바닥이 정병인 걸 깨닫고 떠나는 거임
반면 못 생기고 지능이 낮은 보추호소인들은
자기에게 일어난 모든 문제들을
외모 탓으로 돌리며 외모 문제만 해결하면
자기가 여자 대우 받으며
실제 여자처럼 살아가게 될 줄 착각하지만
현실은 생물학적 여성과 여자 흉내내는 남자 사이에
절대 투과할 수 없는 보이지 않는 천장이 있음
그건 바로 여자는 타고난 성별이고
여성은 남성과 잘 맞는 볼트와 너트처럼
서로의 역할을 온전히하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임
이건 게이들이 아무리 노력을 해도 불가능함
이쪽에서는 여자 못지 않게 예쁜 애들도
생물학적 남성이라는 이유로
변태성욕이라는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는데
여자는 여자란 이유만으로
그런 한계가 태생적으로 존재하질 읺음
그래서 보추호소인들이 호르몬 꼽고
성괴가 되가면서 미쳐가는거지
성형과 호르몬, 화장 등의 노력으로
여장을 했던 초기 때보다
겉모습은 살짝 여자 비스무리 해지고
러버들도 전보다 자기를 좋아하는게 느껴짐
예쁜 떡잎들이 러버들한테 받았던 대우를
거의 동등하게 받을 수 있는 시점에 와서야
이 성괴들도 깨닫기 시작하는거임
자기는 결국 여자가 아니라
여자 흉내낸 남자일 뿐이고
변태들의 오나홀일 뿐이란 사실을
자긴 그냥 여장한 게이에 불과하다는 그 사실을
예쁜 애들은 아주 큰 고생 없이 깨달음을 얻는데
못 생긴 애들은 호르몬에 성형까지 다 거쳐가며
뒤늦게 깨닫게 되는 것들이니까
이미 되돌리기에도 너무 늦었고 먼 걸음한거지
그래서 다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막 살다가
나이가 차기 시작하면
하나 둘 극단적 선택을 하는 거임
이걸 미리 깨닫고 접고 떠난 애들은
다시 정상적인 삶의 궤도를 되찾아가며
건강한 삶을 다시 영위하는 것이고
다 맞는말이야. - @orange970903
ㄹㅇ
한발 쌋다
그만패라...
놀만큼 놀고 접는 거지
자기랑 수준맞는 러버가 없어
참트루 - dc App
야야 살살 패라 - dc App
이거 명문이네.. 근데 떡잎에 머리까지 좋은 애들은 시디든 러버든 이 바닥 사람들이랑 대화만 해봐도
하나같이 죄다 정상이 아닌거 눈치까고 오나홀 되기 전에 접음 그래서 이 바닥은 트위터만 봐도 뉴비 하꼬들이 더 예쁨 ㅅㅂ;
팩트폭행
덕분에 입문하려 오늘 처음으로 갤러리에 들어와봤다가 역시 그만두기로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자신을 잃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