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두서없이 쓰니 대충 읽으셈..

익명A씨라 하겠움.. 사실 전에도 한번 뵙었는데 그땐 후장 못쓰구 그냥 모텔에서 입으로만 해드렸는데 그분 타지에서 오시는데 라인으로 계속 후장 대달라고 하셔서 어케어케 말하다가 시간만 흐르니 안대주면 살자 하겠다 계속 장난침.. 먼가 안쓰러워서 대드리기로했움.. 그래서 당일에 약속 잡고 어제 모텔에서 하기로했음..

솔직히 원래 생각 별로 없었는데.. "남폼으로 해요"라는식의 말에서 마음이 허락함.. 그후 퇴근한뒤에 얼렁 씻구 혹시 몰라서 업도구랑 옷 가발 등 다 가발에 넣어갔음..

모텔 미리 잡아주셔서 감.. 근데 가기 전에 스타킹이랑 러브젤 편의점에서 사오실수 있냐했는데 시선 때문에 힘들거 같다하시면서 10만원 보내주심.. 여기서 감동바둠.. 역시 나도 물질적인가바..

암튼 그렇게 입성했는데 업도구랑 다 챙겨와가지구 "업해드릴까요..?" 몇번 물어봤는데 진짜 상관없다고 말하셔서 그냥 생남자 상태로 박힘.. 쥬지 엄청 크셔가지고 많이 아팠움.. 그래서 하다가 중간부턴 그냥 입이랑 손으로 해드림.. 나 엄청 피곤했어가지구 코 개골았을텐데 괜스레 죄송함 ㅜㅜ

그래도 아침에 나가시기 전까지 세발인가 빼드렸움.. 나 잘한건가..ㅠ

나갈때 밥 먹으라고 4만원 주시고 가드랑.. 감동바둠 솔직히 박히면서 느낀게 쥬지는 커야하는구나 싶었음.. 그분 쥬지 크셔갖고.. 찔리는 맛 있는거 같움

다음에 또 보자하시면서 갔는데 아마 또 보자곤 안하실거 같은데 그래도 보자하면 볼듯.. 다음번엔 돈 안주셔도 볼거 가틈 사람이 먼가 귀여워보였움 솔직히 엉덩이 만지면서 쓰담아주실때 속으로 "여홀 오래 했으면 더 예뻣을텐데.." 생각이 엄청 많이 들었음.. 정신병자가 되가는거 가틈

이번 일로 먼가 내안에 선을 씨게 넘은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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