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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또 곰돌이와 아이들이 커버칠테지만 팩트는 알필요가 있음

뱅데이에 용기없는 러버들이 폰만 본다는데 시디들 입장에서 맨날똑같은 좢 받아봐야 재미도없고 옆에언니 똥꼬에 들어간거 나한테 들어가는게 유쾌한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금마들이 잘하는것도 아닌데 지들이 분위기 만드는듯이 나대고 있으니 적당히 좋게 놀고 구경하러온 다른 버러들은 그냥 폰만처다보는 찐따로 묘사되버리고

결국 손님은 또 그렇게 줄어가고 사장님은 혼자 발악하고 

말로는 야다 춘식 곰돌이 기타등등 들이 살려놨다고도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때 이바닥 지금보다 더 살아났어야 정상인거임

코로나때 마스크 쓰면서 올라온 시디들이 얼마나 많은데 

시디생활 얼마 안되거나 가까이 있는 시디들이나 오디션 기웃거리는거지 인맥으로 가게 찾아갈일 거의 없음

재밌는게 춘식 야다 없어진후로 분위기 살아나려고 하는데 대화하다보면 야다 따까리는 아직 있어서 별로 안가고 싶다는거임 그게 누군가 했다가 이번에 보고 아 곰돌이 말하는거였구나 하고 알았다

말로만 여기서 러버가 어떻고 시디가 어떻고 서로 비하하면서 별거 아닌것처럼 떠들지만 시디는 최소한 즐기건 누굴 만나건 구경을하건 준비하는 시간이 최소 두시간 이상인데 말로만 매너인인척하고 죽어라 물만빼는 몇명때문에 시디들도 안가고싶어지고 적당히 즐길줄 아는 러버들도 븅신취급받고 

내가 예언해볼까??이바닥 몇십년 지켜와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이런 분위기속에 가게 접는거 길게봐서 3년 이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