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요약잇음
ㅡㅡㅡㅡㅡㅡ
레페는 일단 사람 없는날이 개많은데
그나마 많은날이라고 해봣자 두자릿수 넘기 힘듬
오디션 제이 이런데가면 뭐 사람구경 섹스구경
물빨구경이라도 하고
사람많다보니까 고의성없이도
시디랑 가까이있게되고 그러다보면 한두마디 섞을 기회도 잇고 아니면 부비부비도 되고 그러는데
레페는 걍 인원수 대비 공간이 너무넓어서
대화시작하려면 일부러 본인이 시디를 찾아서 옆에 다가사야하고
대화라는게 시작만한다고 다가 아니라 유지를 해야하잔음?
근데 레페는 가게가 너무 조용한데다가 구경거리가 아예 없음
제이나 오디션은 그냥 거기서 놀러온 사람들 구경하거나
옥상에서 밖에 취객 빵쯔들 보이는걸로 그때그때
대화소재로 쓸수라도 있고 정 안되겟다 싶으면 근처 시디바 데려가서 술이라도 먹자고 꼬셔서 대화 비는 구간마다 안주빨이라도 세울수 있는데
레페는 그딴거 전혀없음
토크 자체를 오로지 본인 능력만으로 이어가야함
대화 시작도어려운데 유지하기도힘듬ㅋㅋ 난이도 걍 씹헬임
내향인은 조용히 혼자 술마시거나 폰질만 하고 와도 상관없는사람 아니면 그냥 가지마라
1. 사람자체가 너무 없어서 시디를 만나기힘듬
2. 있어도 대화시작이 힘듬
3. 막상 대화를 시작해도 유지가 힘듬
- dc official App
저번주에 말걸엇는데 까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