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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갈려다가 차막히길래 근처공원에서 쉬다갈랴고 왔는데 좆냥이 세마리중 두마리가 다리에 머리 비비고 냥냥 거리길래 어쩔 수 없이 머리 쓰다듬고 궁디팡팡해주고 차에 있던 천하장사 줬다... 나트륨 만은거라 한개만 줫다 귀엽긴 하네
캣맘 병신련들의 마음을 약간 알 수 있는 기회엿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