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남자가 훨~씬 낫지 이 사람아.
내가 지금 뭘 따먹고 있는데.
여자 먹으면 내가 나중에 내 애도 지울 수 없고.
아빠 되거나 퐁퐁 될 수 있는데 미!친놈들아.
그렇게 자@지 달린 게 싫냐?
그렇게 영등포에서 이 세상을 씨!발.
그럼 섹@스를 애@널은 뭐 로보트가 뚫는 줄 아냐?

"다 사람이 하는거야 임마."

그러면서 운동도 하고.
니네 무슨 씨!발 막 여자 꼬실려고,
맨날 헬스장에서 까딱까딱하고,
사진 찍고 오운동? 뭐 이 지!랄 하고 있지?
러버 해봐 씨!발.
나 운동도 안 해.
존!나 편하게 제이 똥@내 마시고,
영등포 해 뜨는거 보고 그리고 싸@튀 갈기고,
남자답게 살고 건강하게 더 활발해.
집에서 하루종일 자@위한다고,
여자도 없으면서 니네 뭐하고 있냐 지금?
야 노인들이 하는거야! 노인들이.
너네가 제이 노인들보다 못해? 어이가 없지 않냐?
내가 무슨 생각으로 영등포 나가냐면,

"내가 여기 있는 호모들의 모~든 좆@집을 뺏어버릴거다."

내가 백배 잘한다.
건강하지. 젊지.
내가 이 맨날 불만불평하면서,
어으 비싸~ 어으 흉물~ 어으 씨!발~
어으~ 어쩌구저쩌구 하는 노인들?
똥@꼬 벌려주면 고마운거야.
헌팅해서 씨!발 하루종일 수작질해도 보@지 안벌리는데?
제이 나가서 자@지 서 있기만 하면 한발 나와.
러버처럼 한발 빼기 쉬운 거 나 처음 봤어.
그게 그렇게 두려워 니네는? 그것도 못해?
60살 제이 떡@방 할배를 못 이겨 니가?
너 진짜 좆!됐다. 어떻게 살아남을거니?
오케이. 좀 진정할게. 이게 포인트가 아냐 후...

오! 나는 오오오오~ 따뜻한 곳에서 야@동이나 보면서 쌀거야.
오! 그러면 거기 나오는 배우님들은~
다 그니까 이 세상에서는 무슨 섹@스를 하던 힘들어.
싸게 벌리는 년은 없어.

"그냥 누구랑 어떤 정신으로 하느냐 어떤 사람 아래서 하느냐 그게 중요한거 같애."

근데 지금은 여자보다 진짜 맛있는 시디분들이랑 섹@스하고 있고 나는.
그 시디들은 진짜 딸깍하면 뒷보@지 장@액 만들어내.
나는 거기에 쑤실거야.
나는 나중에 내 좆@집을 만들거야.
진짜 맛있게. 콘돔도 필요 없고. 성병 검사지도 필요 없는.
그래서 하는거야.
그래! 무슨 뭐 몸팔이 사먹어도 한발 빼고,
뚜껑 쓰고 똥@꼬 치마 입어도 한발 빼겠지.

"근데 난 러버로 영등포를 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