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이나 지금이나 얘기 들어줄 친구도 없고 그래서 여기서 적어볼겡

어릴적부터 남성적인거랑 거리가 멀었음 다른 애들 축구할때도 나는 책 읽는거 좋아하구 노래 듣는거 좋아함

그때 내가 남자 좋아하는줄 몰랐음 그냥 피부 새까맣고 거칠게 운동하는 남자애들 모습보면 이끌려지듯 뚫어져라 쳐다보는게 끝이였지

내가 마르고 키도 작은 편이라 같이 놀아주지도 않고 근데 더더욱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더 없었음 키 작으면 여자들한테 도태되는거 ㄹㅇ

그렇게 고등학교 입학해서 기숙사에 지내면서 공부하고 친구가 없어서 평일주말내내 인터넷만 하게됨 거기서 첫야동을 봤는데 근육흑인이랑 백인 트젠녀 ㄸ치는 야동이였음

난 태생부터 남자를 좋아하게 태어났나봐 근육남이 섹시하고 트젠녀가 나라고 망상하며 자ㅇ도 몇번하다보니 여장에 관심이 생기고 기숙사에서 여장하고 첨으로 ㅎㅜ장 ㅈ위도 해보다 현타오고 접고 공부함

성인되서 틴더에서 테토녀 만나서 썸을 탔는데 자취방에서 나 잘때 브래지어 채우고 술먹다가 눈에 아이라인 그릴려고 하구
성향이 완전 디그레이더라 페깅도 당하고 이것저것 당하며 나를 본격적으로 타락시켜버림 (여장하고 롯데월드도 감!)

1년 사귀고 다른 테토남한테 바람나서 헤어짐 너무 외로운데 술마실 친구도 없고 그래서 결국 앱에서 러버 한명이랑 오프를 함

술 한잔마시고  난생처음으로 남자 자ㅈㅣ에 첨으로 박히는데 천천히 넣다싶더니 흥분해서 더 깊숙히 찔러넣으니까 느낌이 미치겠는거야

계속 깊숙히 박히면서 아랫배가 너무 아프구 ㅜ 살 부딪히고 구멍에서 박히면서 나는 젤 찌꺽거리는 소리도 너무 야하고
전립선 스칠때마다 부르르 떨고 잠깐 그만 이라고 몸부림쳐도 너무 박아대길래 첫오프때 받싸를 해버렸어 태생이 암컷이라 그런지 너무 예민한건가 내가... 남자와 첫경험은 지금생각해도 너무 짜릿한 순간 잊지못할 순간이였지

그때부터 난 성욕을 주체못하고 일주일에 4번 오프를 해봤을때가 있을정도로 오프를 많이 했어
상황극, 개ㅇ뱅도 해보고
알바비 대부분 자우ㅣ 용품이나 여장용품 여성 옷 등등 겁나 써버렸어

시간 지나고 남성성은 완전히 잃어버린채

요가하면서 호르몬 맞는 중이야 여목도 가족이랑 대화할때도 나올정도로 적응됐어

현재는 오프에서 만난 돈좀 있는 아저씨 2명한테 스폰 받으면서 피부 스케일링 눈 앞트임 뒷트임 등등 수술하고 잘 지내 곧 가슴수술도 하게 될 예정이야

마냥 이렇게 된거 후회가 없는건 아니지만 가끔 현타오고 얘기 할사람도 없어서 여기서 적어볼게! 사진은 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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