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1ㄷ1 같은 내용 투사를 하루에 수 십번 받음으로써 자신의 문제를 인지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적는 일기이다.
“야 아조씨야“
-> 나도 어느정도 나이에 대해 신경쓰고 있다. 이건 해결해야 될 문제.
하지만 친구의 액면가는 아저씨 이므로 질투 • 열등감이 섞여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본인이 액면가가 고딩 - 20대 초라는 것을 인지하게 됬다는 거에 만족한다.
”엔드필드 진천우 닮았어”
-> 이것도 질투 • 열등감이기에 투사 매커니즘을 분석했다. 실제로 게임 스토리를 보니 진천우는 친구를 닮았고 나는 관리자를 닮았다. 관리자는 평소에 가면을 가리고 있으며 벗으면 귀여운 얼굴이 나타난다. 그러므로 친구는 나를 대상으로 관리자에게 투사를 하고있다.
그러므로 내 얼굴 몸매가 귀엽다는 것을 알게됬다.
귀엽다 = 그래도 여자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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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융공주님...
트젠이 아닌 사람 입장에서 아조씨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