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0~22:10

관리 해야겠다 느낌

매일 팔굽혀펴기 100개씩해서 입고싶은옷 못입었음

운동을 좀 줄여야겠음 흉통이 큰걸 느낌

일찍 자고 충분히 자서 피부관리 해야겠다 느낌

옷빌리고  스타킹, 오디션메이크업받고 홀에서 갤질함

티타임 심심했는데 사장님이 껴줘서 오디오 꽉 찼음

커피 맛있음

갤러 시디 3명정도 본듯? 다 예뻣음

오늘은 풀발은 아니고 중발 정도는 됬음

메이크업 해주신분 매력있음

빨대달린 음료수 서비스 받음 (쪽쪽)

한마디도 못하고 집 갈줄알았는데 의외로 말이 많이 걸림

아쉬운건 쿱쿱한 냄새나는? 늙으면나는냄새 그런 나이좀 있어보이는 러버가 있어서 피하고싶었음

그럼에도 재방문 할 느낌임

가장 선호하는 20대 러버들이 적극적이었음 좋겠음 

키스박는다거나 주물거린다거나

오늘은 꼭지빨렸음

물건을 올려놓을수있는 테이블이 소파앞에 있었음 좋겠음!

좀 있다가 가기전 몇분전에 끌어안고싶은맘에드는 청바지시디 있었는데 까비

좀더 있고싶었으나 개기름 올라온 내 얼굴 보고 말 못걸고 

메이크업 지우고 갑자기 예뻐진 스탭?분 보고 만족하고 130밟고 집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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