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잡아서 밥먹고 왕사남 보고
텔에서 놀 예정
패싱 첨인데 긴장된다 ㅜㅜ
언니가 픽업 예약 다 해준다고 하는데
넘 미언해서 두쫀쿠랑 콜드브루 선물 챙겻어
저번에 언니 무릎베고 누워있는데
언니가 머리 쓰다듬어주고 어깨 토닥거려주면서 이야기 하는데
진짜 허벅지만지고 그러는 스킨십이랑 다르게
막 눈물날 정도로 마음 편해지고 좋더라
영화관에서 슬쩍 기대서 손잡고 있어야지..

약속 잡아서 밥먹고 왕사남 보고
텔에서 놀 예정
패싱 첨인데 긴장된다 ㅜㅜ
언니가 픽업 예약 다 해준다고 하는데
넘 미언해서 두쫀쿠랑 콜드브루 선물 챙겻어
저번에 언니 무릎베고 누워있는데
언니가 머리 쓰다듬어주고 어깨 토닥거려주면서 이야기 하는데
진짜 허벅지만지고 그러는 스킨십이랑 다르게
막 눈물날 정도로 마음 편해지고 좋더라
영화관에서 슬쩍 기대서 손잡고 있어야지..

시디레즈순애❤
이거 이제 못빠져나올 것 같아 ㅜㅜ
@글쓴 여갤러(106.101) 시디잘생겼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