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잡아서 밥먹고 왕사남 보고


텔에서 놀 예정



패싱 첨인데 긴장된다 ㅜㅜ


언니가 픽업 예약 다 해준다고 하는데


넘 미언해서 두쫀쿠랑 콜드브루 선물 챙겻어



저번에 언니 무릎베고 누워있는데


언니가 머리 쓰다듬어주고 어깨 토닥거려주면서 이야기 하는데


진짜 허벅지만지고 그러는 스킨십이랑 다르게


막 눈물날 정도로 마음 편해지고 좋더라



영화관에서 슬쩍 기대서 손잡고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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