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은 여자 못만나서 CD를 탐색함
근데 수염 덥수룩한 변태똥게이는 만나기 죽어도 싫어서
호르몬 하는 애를 만나려고 찾아보던중
10명에게 만나자 어필했는데 딱 1명만 답장오더라
당장 팬티벗고 차에 시동걸어서 걜 만나러감
ㅈㄴ 마스크 쓰니까 여자인거임 오 시발.. 순간 코에
여자 향수? 여자들 분냄새나서 길가다 발기됨
그리고 한가지 생각이 스쳤는데 혹시 마기꾼일까?..
마스크 벗으면 하관 좆같을거같아서 일단 기대반 실망 반으로
개네 집을 도착함 마스크 벗으니까 다행히 여자더라
대만족이였음 바로 가슴빨고 후장쑤시고 꼬추입에넣고
7시간동안 떡치고 애무했던거같음
호르몬 하는애 만나니까 그냥 여자임 .. 몸 선도 그렇고
골반도 ㅈㄴ크고 지금은 나랑 연애하고있다
부모님한텐 절대 말못하지만 섹스는 야무지게하는중
오 아니 이건 ㄹㅇ 부러운데
너도 잘 탐색해라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