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톡인가...


거기에 여장사진 올려놨었음


집 근처 여자러버 쪽지옴


패싱 가능하냐해서 심야시간만 가능하다함



새벽 2시쯤 집근처에서 만나기로 함


근데 이년이 자기 집 근처까지 오라함


하....5분거리이긴 하지만 약 번화가를 지나쳐야 하는데


나 키가 178임. 여장하고 패싱하면 다른 사람 눈에 거슬릴거임


여자러버 언제 만나보겠냐며 용기있게 미니스커트 입고 나가봄


주민센터 근처에서 만났는데 그냥 여자사람임.

얼굴도 그렇고 몸매도 약간 통? 그냥 저냥 함.


한적한 공원으로 함께 걸어가는데

그나마 혼자보다 둘이 걸어가니깐  패싱하는데 용기가 생김


야외 벤치에서 벤치에 엎드리라함

딜도랑 꼬리달린 에널플러그랑 챙겨왔더라


라텍스 장갑끼고 돈구멍 가지고 놀더니 딜도로 존나 범해짐


그러다 꼬리 달고 엎드린채로 우유짜기 당함.


약 한시간동안 괴롭힘 당하고 헤어짐




그뒤로 따로 연락은 안했는데.

편의점 담배사러 갔더니 편순이 하고 있더라


남폼이라 나를 못알아 보긴함.


나도 모른척 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