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에서 저녁시간에 2번정도 외출했는데 대부분 사람은
눈을 마주치지않고 지나감(내가 위축되서 상대를 못보는것도 있음)
근데 기억나는거 2가지가 50대 이상 되어보이는 아저씨가
끈적한 눈으로 씨익 웃으면서 바라본적이 있었고,
한번은 술취한 할아버지가 3만원 그러면서 계속 쫓아온적이
있었음.
그분들은 나를 어떻게 봤던건가 내심 궁금함.
내 피지컬에 여자로 보진 않았을것 같기도 하면서 잠깐 걸어갈때
지나가는거니 순간 해깔렸나 싶기도 하고.
아래 사진은 그 시선을 받았을때 입었던 착장임.
….여장남자 티 다납니다
여장남자인거 알면서 그런시선 보낸거면 러버인건가?ㅋ
궁금한이야기Y에 제보해볼까
머 나같은 사람은 많아서 관심사가 안될거야
너무 이쁘셔서 그래요 개추 - dc App
추천은 고마워. 칭찬은 걸러들을께
여자로 본거맞음
그라믄 남자인거 알면 싸대기 맞을라나?
@본디지하이힐 남자라는거 자체가 상상밖이라 놀라긴할듯 나도 패싱때 비슷한경험 많아서 그럼 아재들 말많이걸고 호칭도 아가씨임
@여갤러2(118.235) 이야기해봤어? 남자라고 하니 뭐라그래
@본디지하이힐 잠깐 놀라고 크게 개의치않음ㅋㅋ 이쁘다고 말계속검 뽀뽀하고 안으려고하고 ㅋㅋ 버스정류장 일반시민이었음
@여갤러2(118.235) 와 그럼 뽀뽀당하고 안겼어? 너무 부럽다
@본디지하이힐 웅ㅋㅋ 나이많은 할아버지한텐 성추행도 노골적으로 당해봄 다들 말하기전까진 남자로 보기 많이힘듬 어지간히 덩치큰거아니면
@여갤러2(118.235) 어디가면 그런 성추행 노골적으로 당해봄? 지금은 낮에 종묘 공원 생각중인데ㅋ
@본디지하이힐 밤에 아파트단지 한적한곳 벤치에 앉아있다가ㅋㅋ
@여갤러2(118.235) 몇시쯤 이었어?
@본디지하이힐 9시쯤이었나? ㅋ 그후로 종종 그장소가서 운좋게 그할아버지 만나면 일부러 말걸고 만짐당함
@여갤러2(118.235) 생각보다 빠른 시간이었네 제이 근처는 그런곳 없나? 있으면 가보고싶다ㅋ
뭘로 봤든 꼴렸죠? - dc App
훔..이게 내가 생각한거랑 비슷한듯? 나도 내 모습 봤을때 꼴려야 만족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