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에서 저녁시간에 2번정도 외출했는데 대부분 사람은


눈을 마주치지않고 지나감(내가 위축되서 상대를 못보는것도 있음)


근데 기억나는거 2가지가 50대 이상 되어보이는 아저씨가


끈적한 눈으로 씨익 웃으면서 바라본적이 있었고,


한번은 술취한 할아버지가 3만원 그러면서 계속 쫓아온적이


있었음.


그분들은 나를 어떻게 봤던건가 내심 궁금함.


내 피지컬에 여자로 보진 않았을것 같기도 하면서 잠깐 걸어갈때


지나가는거니 순간 해깔렸나 싶기도 하고.


아래 사진은 그 시선을 받았을때 입었던 착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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