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경험 상대는 유에서 만났어.
혼자 술 먹고 있었는데 같이 먹자고 하더니
옆에 앉혀놓고 계속 만지더라.
남자랑 그렇게 므흣한 느낌이 드는 건 처음이었어서
어쩌다 보니 ㅅㅅ까지 하게됐어.

축구선수 출신이래서 덩치도 크고 근육질이었는데
막상 ㅅ은 걸 봤더니 그게 너무 커서 큰 거야.

정말 어렵게 어렵게 ㅅㅅ를 했어.
안 들어가더라고... 물론 ㅋㄷ은 사용함.
난 처음이라 넘 떨리고 무서웠지만
하다 보니 되긴 되더라.

근데 땀 뻘뻘 흘리면서 한참을 했는데도 ㅅㅈ이 안 되는 거 있지....
그 녀석이 먼저 말하더라.
자기 지루 있다고... 그래서 거기까지 했어.

어쨌든 나쁘지 않은 첫 경험이었어.
지금 그 녀석은 어디서 뭐하고 살고 있을까...?
대구에서 왔다던 축선 출신 그 녀석.
얼굴도 기억나지 않지만
나름 몸도 좋고 귀여웠었는데...

아마 미래 눈에 띄였다면 바로 데려가서 잡아먹었을 듯.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