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5살 이전 아주 어릴 때 여귀가 빙의하면 거의 트젠 코스로 가더라


자기는 어릴 때부터 성정체성이 이상했다고 착각하는데 알고보면 여귀가 영향을 끼쳐서 한 남자애의 인생을 송두리째 말아먹은 거야


애들은 양기가 충만해서 귀신이 잘 붙지 못하는데 가정환경이 음울하고 애들 학대받을 정도로 안 좋고 극도의 빙의체질이면 아주 낮은 확률로 그럴 수 있다


성인이 되어 때를 타고 양기도 부족할 경우 여귀들이 따라붙어서 여장하면 뭔가 모를 희열 느껴지고 중독이 되는 케이스는 훨씬 많다


빙의 떼는 굿이나 종교적 치료를 받으면 정상이 되지만 그것도 몇년이 아니고 십년 이십년 이렇게 지나면 거의 혼 자체가 융화가 되어서..  빙의굿의 의미가 없어.  두 영혼이 하나나 마찬가지가 되어 떼는 게 거의 불가능이야


그런 사람들은 나이 40 50이 되어도 여장은 힘들지만 게이로 남거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