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재밌었음

몇분 갤러 형님 계셨는데 재밌었음 

띠띠앙님 실물 예쁨 (닉이 띠띠앙 맞나?)


별라까지 뭔 걸어가자고 3명 다 취해가지고 방향 틀어져서 결국 택시 잡고 감


별라에 사람 ㅈㄴ게 많다고 소식 듣고 가는거라고 자신해가지고 갔는데 텅텅 

쿠사리 겁나 줬음 근데 뭐가 재밌다고 그렇게 계속 웃는지 원

담에 또 데려가야겠구만


안주 뭐먹었는지 기억도 안남 


돈은 좀 가지고 와라 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