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이태원에 있는 고급스럽고 이국적인 분위기의

칵테일바들처럼 인테리어를 해서 기분 좀 업할 수 있는 곳이

생겼으면 좋겠어. 너무 구닥다리에 지저분한 그지같은

시디바들이 많아서, 갔다오면 오히려 기분이 다운되고

돈 아까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