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걸린 면상으로 너무 아득바득 질기게도 산거같다.. 한 유통기한 15년짜리로 생각하고 대충 발로 주물러 만든 면상인데 신의 깊은 뜻도 모르고 눈치없게 오래 살아버린듯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