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쯤 걷다가 제이로 돌아가는길에 사람들 많은곳 한번


지나가고싶어서 일부러 영등포역쪽으로 돌아서 들어갔음.


갑자기 5미터 쯤은 옆에 있던 어떤 남자가


"남자네!"


라고 소리지름. 그 뒤로 뭔가 여장남자 궁시렁궁시렁.


좀 정신이 번쩍들었음. 


자세히 보지않으면 여자로 보지않을까 하는건 내착각이었고


5미터 밖에서 한번에 알아볼수 있는 정도였구나..


사람많은곳에 가보거나 낮에도 한번 패싱해볼까 계획했던


내 마음에 찬물을 끼엊는 한마디였음.


이제 외출 자제하고 겸손히 지내야지. 너무 거만했댜ㅜㅜ


아래는 오늘 외출 착장이야. 이미 올린 게시글이 있긴한데


댓글에 궁금해하는 사람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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