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는 태국 쉬멜 있는데


어제 꿈에서 12시 막탐인데 손님 없다고 놀러와서 자고 가라하길래 냅다 감


1시간 정도 안마해주면서 스킨쉽좀 즐기다가 


천천히 쑤욱 들어오는데 와 진짜 그 꽉찬느낌....


목에서 헉 하는데 소리는 안나오는 ...



결국 마지막은 내가 올라타서 흔들어제끼다가 내안에 발사해버림


끝나고 누워서 발가락으로 내 얼굴 막 뭉개면서 빨라고 시키는데


풀발해서 나도 한발 더 뽑아버림.


잠 좀 자야되는데 아침 출근시간되서 후다닥 나옴...


6시간동안 안잤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