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있었던 일인데요
상대방이 저보고... (야 너는 부모님이랑 같이 사냐? 혼자 사냐?)♡이렇게 말을 했었는데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대답했었냐먼요.. (제가 초딩 시절때 저희 경제 활동을 전혀 안하시고 맨날 술만 쳐먹고 갈등만 유발하다가 집 나가다 40대 중반 나이에 저세상에 돌아가시고 지금은 어머니랑 같이 삽니다.)
이렇게 말을 했더니 상대방이 당황을 했는지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애초에 궁금해서 물어본거 아닌가요? 왜 미안하다고 그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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