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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에 매일 아침마다 출근하면서 강아지 간식 사가는 여자분이 있었는데 맨날 마주치면 tmi를 얘기하길래 음 그냥 그런 사람이구나 했는데
오늘 자기 생일이라고 하길래 아 축하드려요 그랬더니 밥 같이 드실래요라고 하길래 정중히 거절했다네
너무 갑작스러워서 몰카인줄 알았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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