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티지에서 놀다가 어떤분이 오늘 시간 되냐고 함


그래서 ㅍㅇ주면 하겠다 하는데 콜 하심


그리고 바로 만남이 성사됨


집에서 사워기 헤드 분리해서 엉덩이에 대고 관장했음


그리고 그분이랑 만나기로 한 위치로 감


같이 담배 한모금 하면서 이야기좀 나누다가 빨기 시작함


그리고 처음이라서 좀 오래 풀어주고 넣으심


근데 박히는데 신음이 계속 나오더라 안나올 수가 없음


참 신기하고 기분이 묘했음


재미있고 40분 정도로 내 5시간 시급 바로 범


아마도 별일 없으면 돈 받고 다른 분들 많이 만날꺼 같음


이번에 받은 돈으로 살 옷 구경하러 감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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