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한창 발기력이 절정이고 여자의 뭐든지 핥을수 있는 남성성의 절정기였음. 한번은 섹스하다가 어느날 파트너 똥구멍을 손가락으로 후벼팠는데 살짝 우레탄 같은 촉감의 똥쪼가리가 안에서 잡히길래 손가락을 갈고리처럼 똥에 걸고 그대로 똥구멍에서 똥을 끄집어냈더니 검은색 똥조가리가 토끼똥 사이즈로 딸려 나오길래 입에 넣어서 부숴서 먹어봤는데 약간 쓰면서도 구린 입냄새 느낌의 변의 향취가 나길래 그대로 삼켰음. 좋을때였지
이거 구속시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