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쯤이었나 그때 친구랑 학원 끝나고 집 가는 길에 꼬츄 얘기 나와서 사람 별로 없는 곳에서 서로 꼬치 크기 비교하면서 껍질 까는거 보여주고 흔들면 커진다고 서로 흔드는거 보여준 적 있었음 그 친구는 잘 지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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