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스타킹신고 교복치마 구해서 입고 성적 희열 느끼고

뒤도 작은 막대기로 쑤시고 그러다가

성인되고 레페가서 업 받고 모르는 남자한테 허벅지 쓰담당하고

텔잡고 ㄷㄷ사서 쑤셧는데  좋은 느낌이 하나도 없는거야

근데 또 남자한테 박혀보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하필 168에 60 도태한남이라 여장할때마다 잘 어울리는거 같고

이러다가 남자한테 전립선 쿵쿵 당할거같아서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