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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서 못 타고 문이 닫혔을 때
난 그 사람을 그 문 너머에서 빤히 쳐다봄
계속 쳐다봄 지하철이 출발해서
더 이상 보이지 않을 때 까지
무안해서 다른 곳 쳐다봐도
내 시선이 느껴지게끔 계속해서 쳐다봄
근데 사실구라 친거임
그런 사람들 무안할까봐
일부로 못 본 척 해줌...

※ 사칭 유의해주세요!!! 범인: 내보내쥐, 내보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