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에 살고, 늦은 나이에 학교도 다니고 일도 하고 있는데요..노홀몬으로 페미닌한 차림으로 사회생활하지만 ..정체성 때문에 힘들고 외로워서 시디바를 한 번 가보고 싶은데조심스럽게 별라 가서 밥만 먹고 와도 되겠죠? ㅠㅠ
가요 ! 편견없는 공간에서 자유로운 느낌 잠깐이나마 느끼고 오는 거 일상생활에 윤활유가 됩니다 !! - dc App
ㅠㅠ 감사합니다..이번 주에 한 번 가봐야겠어요
@김유라 토욜이 젤 북적여요 ㅎㅅ ㅎ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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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옹~~ 쑥스러워서 그냥 주중에 쓱 밥만 먹으러 갈 수도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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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내서 가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