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에 살고, 늦은 나이에 학교도 다니고 일도 하고 있는데요..
노홀몬으로 페미닌한 차림으로 사회생활하지만 ..
정체성 때문에 힘들고 외로워서 시디바를 한 번 가보고 싶은데
조심스럽게 별라 가서 밥만 먹고 와도 되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