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롤 한다는건 나쁜거시 아닌데
보통 자기자신을 컨트롤하는지로 나뉘는것같다
보통 타인을 통제하고자 하는 통제형 인간 유형은
자기자신을 컨트롤하지 못한다
그래서 타인의 말에 감정조절을 못하고 행동에 과잉반응을 해서 평판을 깎아먹거나 혹은 공격행동을 해서 형사문제에 휩슬리고 깜빵에 가는 경우도있다
결국 통제형 인간들이 통제해야할것은 타인이 아니라 '자기자신'이였던 것이다
자기자신을 컨트롤할수 있는 사람만이 타인을 컨트롤할수 있고 타인을 컨트롤할수 있어야 자기 인생을 컨트롤 할수 있다
스토아철학을 익힌 로마 황제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발췌
살다보니 통제할수 있는건 자기 자신뿐이지 남은 안되는것 같네요..
수신재가 치국평천하 세상을 바꾸는 일도 모두 나로부터 [Tuza is future]
@트자 결국 답은 늘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