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뱅데이 때 나랑 순애하려던 러버 앞에서 박힌적 있는데

그렇게까지 감정의 변화가 큰줄 몰랐음
사실 그때는 그 러버가 나를 슬픈 눈으로 쳐다보는게 더 흥분 됐음
이제 다시 조신해져야하나 고민이 되는데 이놈의 도파민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