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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피닉스가자고 말걸어줬던 무리..

오늘 본사람중에 가장 예쁘다고했던..(그때는 아무나한테 다하는말인줄 몰랐음.....)

그때는 그 제이 밖으로 나가서 걷는다는 행위 자체가 너무 무서워서 거절하긴 함..

평생을 개찐따로 살아와서 그런가 그런 관심이 너무 중독적이었어..

그렇게 왔다갔다 하다 보니깐 갤럼들이랑도 친해지고

여까지왔네 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