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카 없어지니까 가고싶은 시디바가 없어..

하이레그 입고 퀸카가서 오빠들이랑 술마시다가
스킨십 수위 올라가고 술게임하다가 꽐라되가지고
러버들한테 둘러쌓여서 여기저기 다 빨리고
그러다 아예 커튼 제쳐놓고
지나가는 러버들 시선 다 받으면서 갱ㅂㅐㅇ 당하고ㅜㅜ 박히는 와중에 사정하고...ㅜㅜ
넘 황홀했는데...ㅠㅠ
그러다가 아예 침대룸에 끌려들어가서 새벽 내내 러버들항테 돌려져가며 박히고 또 박히고
옆에는 누군지도 모르는 러버랑 시디들 다 구경하고있고...
이런 경험을 언제 또 할수있으깡...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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