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몇 번 업지원 해준다고 풀업 받아보고 여장도 하게 되었는데


뭔가 그 때 이후부터 혼자 해소할 때 점점 성향이 매니악해지는 것


같은 느낌… 평소에도 M이긴 한데 체취 성향이 너무 강해짐


강아지 헥헥거리는 자세로 발 밟혀서 발냄새 맡고싶고


매도당하면서 남자 소중이 코박죽 킁카킁카 하고싶고 


겨드랑이 침 이런 거에 환장하기 시작함… 스팽킹 당하면서 허리


흔드는 영상이나 사진 보면 미치겠고 ㅠㅠ 뇌가 절여졌따….


45키로라 업하면 이쁠 것 같다고 할 때 따라가지 말걸..


끄아ㅡㅏㅏㅏㅏㅏ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