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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성격의 무늬가 맞아서 대화는 주고 받거나 같은 자리에 앉아 볼수는 있지만

그릇이 다른데 비슷하다고 생각하는건 자신의 착각일 뿐이지


누구랑 놀아봤다고 친구들한테 가서 자랑해봤자


현실의 벽에 자신이 누군지 알아채는 순간


한 없이 무너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