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이뻐서 같이 사진 찍어도 되냐고 수줍게 물어봤더니 어머 귀여워라 하면서 내 볼 꼬집는데 순간 발기되버림 발기된거 눈나한테 들켜셔 눈나가 야한표정으로 한발 빼줄까? ㅋㅋ 이러는데 내가 침 꿀꺽 삼키고 네...해주떼요...이랬더니 보추눈나가 화장실에서 진공목까시 해줬음 ㄹㅇ 뇌가 녹아버리는줄 알았음 너무 황홀했음
예비군을 몇번을 갔는데 그런사람 1도 없던데
꺼저 시방새야
오 니가 욕을 하다니 왠일이냐? 노가다 일 나가느라 많이 지친거야?
노가다 일 아니다 대기업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