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원래 각자 지가 하고싶은얘기 싸지르면서 이얘기 저얘기 새로 생겨나는 근본 꿀잼갤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타인부르면서 소통하려는 뉘양스의 글들이 쏟아지기 시작

이새끼들이 호르몬 쳐 맞으면서 점점 여성화가 진행되서 그런가 남들이랑 관계를 맺지 못하면 불안해하고 어떻게든 인기있어지고 싶어하는데 목메기 시작함 

글 제목에 닉 언급하는건 저격일때 뿐이었는데 요즘은 진짜 모든 뻘글에 상대닉 언급하면서 친분형성하고 과시하려하는게 눈에보임 시대의 흐름이라면 어쩔 수 없는데 점점 근첩들만 남다가 마이너갤 될게 뻔해서 그냥 기분이 좀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