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씹버팟으로 입장

계속 투덜거리면서 술마심

중간에 이노예랑 다른 시디 오니까 헤벌쭉

즐겁게 한창마시다 잠깐 다른 시디랑 나갔다옴

들은 이야기로는 3층 올라가는 입구에서 간단숙이 받았다고함

한창 또 즐겁게 마시다가 여붕이가 별라옴

여붕이랑 다른 시디들 이야기하느라 시디들 다 빼앗김

그거보고 투덜거림 혼자 취해서 결국 집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