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 식당에 가서 밥을 먹은적이 있었는데요


종업원 아주머니가 잠깍 앉아서 양말을 벗기고 발바닥을 툭툭 털어내시더라구요..


그리고 발바닥 만진 손으로 식기 도구를 만져서 통에 넣으시구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