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버 여러명 만나면서 느낀점
90%가 찐따임 외모는 말할것두없고
대화도 잘할줄모르고 속도 좁아서
만나는 내내 시간 뺏기는 기분
근데 잘생기고 몸좋은 사람들은
높은 확률로 대화도 잘하고 ㅅㅅ도 잘함
그리고 관계에 있어서 쿨함
딥한 관계는 별로 못되는게 흠이지만
어쩌다 딥하게 되더라도
그건 잠깐이고 서로 금방 흥미 식더라
그래서 나도 이제 연애는 별로 관심없구
발정날때마다 서로 해결해주는
섹파만나는게 좋은거같음
예전에는 한번만났던 상대
부담스러워서 또 안만났는데
이젠 그냥 괜찮은 사람들만 봐야겠어
사람 새로 만날때마다
그지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만남 자체에 현타옴
프로필에 까칠하게
이거저거 써놓은 시쉬트들
이제 좀 이해되더라
찐따들은 그냥 만나보면 답이없어
예전에는 나도 사람 안가리고 만났는데
이젠 가려 만나게
만나면 오히려 기분만 잡치게 만듦
딱히 내세울 것도 없고 사회성도 없고
이런 애들을 왜 시간 내서 굳이 만나나싶어
그리고 찐따 새끼들은 쪽지보낸거랑
프로필만 봐도 느낌이 와서 거르기도 쉽더라
오늘 오랜만에 ㅅㅅ ㅈㄴ 잘하는
근육 대물 테토 만났다가
만나서 말도 제대로 못하는
찐따새끼 보니까 더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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