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창의력을 없애고 국가에 세뇌되서 충성하는 공장 노동자 만드려고 시행했던 군대식 공장식 학교제도가 지금은 AI와 인터넷으로 그 기능을 완전히 상실했어.
지금은 인터넷으로 전세계 사람들과 소통하고 보고 배울 수 있는데, 아직도 학교에가서 배운다는 게 진짜 멍청하고 시대착오적인 판단이라고 본다.
아직도 학교시스템은 1950년대 법으로 등록된 시절마냥 구분도 안 하고 그냥 " 알아서 해라 "이런 식으로 강제로 바가지로 퍼 나르니까 지금 학교가 썩어들어가고 있어.
당연히 서로 안 맞는 애들끼리 모여있으니까 맨날 기싸움하고 서열싸움하고 더러운 정치질이나 하는 거지ㅋㅋ.
인간은 무리가 생기면 서열이 생길 수밖에 없다는 걸 왜 모르는 걸까?.
한참 순수악인 그 짐승들 모아두니까 서로 기싸움하고 서열싸움하고 왕따시키고 따돌리고 서열짓밟고ㅋㅋ 그게 학교폭력으로 이어지는 건데 선생새끼들은 멍청하게 "친하게 지내라"이런 의미도 효과도 없는 무식한 소리만 하고있다ㅋㅋ.
학교에서는 모두하고 어울릴 수 없는 구조야ㅋㅋ. 나 학교 다닐 때도 모두하고 다같이 어울리지 않았어ㅋㅋ. 다들 끼리끼리 양아치파, 일반파, 찐따파 이렇게 파벌로 나눠져서 다녔지 누가 다같이 어울려?ㅋㅋ.
그리고 말 한마디로 끝날 거면 법이 왜 있는데? 그 원인파악도 못하는 수준이 진짜 멍청하다.
학교는 사람의 창의력을 제거해서 멍청하게 만들고 사람은 사람으로 물든다고 주변 양아치들 때문에 성질머리만 악해져서 온다.
나도 학교에서 배운 게 공격성은 나를 지켜주고 경쟁력있는 행위라는 걸 배우고 왔어.
아무리 생각해도 " 홈스쿨링 "이 답이다.
나는 자식태어나면 무조건 " 홈스쿨링 " 시킬거야.
지금생각해도 학창시절 걔네들 구역질나.
어차피 사교육과 ESB로도 공부 안 하면 걔는 학교가도 달라질 거 없어. 오히려 병신들하고 어울려서 병신되거나 왕따나 당하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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