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디 야동을 본 적이 없어서 어떤 걸 바라고 다가오는 지를 모르겠어..


대화가 서로 맴도는 느낌이야ㅠ


뽀뽀를 좋아하는 내 입장에선 시디바나 시디클럽이 좋긴 한데 상대방들의 욕구는 충족시켜주기 어려운 게 고민 이얌


그래서 가서 앉아만 있다 오는 경우가 더 많은거 같아..


여장 한지는 오래 됐는데 여장남자 여장갤러리에서만 보고 다른걸로는 접한적이 없어서


러버들이 여장남자의 어떤점을 좋아하는지 아직도 감 못잡고 있어



시디바에서 초보러버라고 막 그러는 사람들 있길래

뭘 보고 유입되는지 보여달라고 해도 폰 절대 안 보여주더라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