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를 다시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벤치 프레스 60도 도전기를 써보려고 해! 처음엔 40도에서도 힘들어했는데, 꾸준히 하니까 조금씩 나아지더라. 운동 초반에는 진짜로 무게도 무겁고 자세도 잡기 어려웠는데, 점점 익숙해지더라고. 한동안은 개인적으로도 바빠서 운동을 소홀히 했던 적도 있었는데, 다시 시작하고 나니 몸이 조금씩 회복되는 게 느껴져. 우리 헬린이들은 어디에서든 서로 응원하면서 같이 성장해가자! 특히 의정부 쪽에서 같이 운동하는 갤러 있으면 추천해줘. 결국 꾸준히 하는 게 답이라는 걸 요즘 다시 느끼고 있어. 너희들 덕분에 빈둥거리지 않고 열심히 하게 된다니까. 그리고 날씨가 더운 날에는 덥다고 너무 안 했더니 근육이 벌써 녹아내릴 것 같아. 꾸준히 해야지, 그래도 다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