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렌식도 꿈틀대고 구글링해서 배운다니 대단하지 않냐?? 여장남은 막상 컨셉은 죄다 연기라던데, 그 와중에 포렌식까지 손대는 놈이 있다니 ㅋㅋㅋ 진짜 갤주제 맞다. 근데 구글링으로 진짜 포렌식 기술을 익힐 수 있다는 게 더 웃프지 않냐? 어쩌면 싸구려 드라마 뺨치게 흥미진진한데, 뭐 시도 하나 싶긴 하다 ㅋㅋ 진짜 대단하다, 그 열정 누구랑 공유 좀 해보자. 진지하게 그걸로 구현 하나 하라고 하는 거 아니지? ㅋㅋ 이런 놈도 있으니 갤이 안 죽고 살아나나 봄. 재능 낭비도 이런 낭비가 없긴 하네. ㅇㅇ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