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없을때가 오히려 더 묘미랄까.. 마치 고독한 한사람의 땀방울을 받아주는 공간이랄까.. 시다바라는 남들은 모르는 존재를 혼자 음미하는 미식가와 같은거지.. 마치 고독한 똥식가.. 남들과는 다른 문화를 즐기는 차분한 문화인.. 뭐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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