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고 어깨 좁고, 여장할 때만 장점이지.

남자로서 루저, 실패자이고.

여자 같다는 말도 일반 아저씨 CD들이랑 형님 CD보다 여자 같다는 소리지.

현실에서 흔녀 옆에 있으면 남티 많이 나서 결국 여자도 남자도 아닌 이상한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는 게 불쌍함.

그냥 여자로 태어나서 살았으면 좋았을 걸, 한남으로 태어나서 애매한 포지션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진심으로 불쌍하다.


예전에는 시디바에서 예쁜 시디들을 보면 ‘예쁘다’였는데, 요즘은 안타까운 생각만 든다.